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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현안 간담회 성황리 개최
작성자 : 총괄관리자 작성일 : 2025-08-14 조회수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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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사 제도인 경영지도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컨설팅 관련 민간자격 개발제도를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국정감사를 통해서라도 면밀하게 살펴볼 일이다.

오세희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민간자격증 제도에 대해 이같이 소신을 밝히고 소진공을 통해 진행사항을 확인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는 4월 28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현안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오세희 국회의원, 박지혜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기업구조개선과 예우영 과장 등 정부 관계자와 지도사회 소속 전문가,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관련 정책 현안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우리 지도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과제를 오세희 의원님과 박지혜 의원님께 전달했습니다.

또한, 최영철 부회장, 김경자 이사, 노준익 이사, 손명원 서초지회장, 이호정 정책특보는 지도사법 개정, 시행령 개정 필요성과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민간자격 발급 추진 이슈 등 관련현안을 강력하게 건의하였습니다.

오세희 의원과 박지혜 의원께서는 "입법부 차원에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용·검토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오세희 의원께서는 "이미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가 있는데 민간자격을 새로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하고, 끝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는 뜻을 밝혀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지도사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성장을 위해 정책 개선과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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