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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이남기회장 중국 성당위 상무위원 장안순 회견(기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9-01 조회수 :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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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순 한국손님 회견 (연변일보 2011-08-29)


27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백산호텔에서 한국 경영기술지도사회 회장 이남기, 한국 농심그룹 부회장 이상윤 일행을 회견했다. 장안순은 이남기일행이 연변에 와서 제 7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 상담회에 참가하고 우리 주를 고찰 방문하는데 대해 환영을 표했다.
장안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당면 연변의 발전은 이미 새로운 역사기회를 맞이했다. 첫째로 정책이 우대적이다. 동북로공업기지진흥정책, 서부대개발정책, 소수민족지역발전정책 등을 향수하고있으며 훈춘시는 한창 국가특수경제협력구를 신청하고있는데 지금 진척이 순조롭다.
둘째로 개발개방이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으며 특히는 대외통로건설이 새로운 진척을 가져와 러시아 철도와 도로건설, 조선 도로 건설 진척이 순조롭다.
셋째로 자원이 풍부하고 산업토대가 좋으며 특히는 농부산물자원이 많고 품질이 좋으며 개발잠재력이 아주크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회원기업들에 연변을 많이 홍보하여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연변에 와 투자하고 창업하게 함으로써 호혜공영을 실현할 것을 희망한다.
장안순은 이남기일행의 연변체류기간에 모든 것이 순조롭기를 바랐다. 이남기는 장안순의 회견에 감사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의 경제와 사회발전이 아주 신속하여 외래기업들의 발전을 위해 기회를 제공하고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연변과의 협력을 아주 중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더 많은 한국기업들이 연변에 와 발전하도록 도와주고 양측 협력이 깊이있게 전개되도록 촉진할 것이다. 부주장 곡금생, 주당위 비서장 박송렬이 회견시 자리를 같이했다.

고길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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