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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 켜진 한국 밀레니얼의 정신건강(LG경영연구원)
작성자 : 총괄관리자 작성일 : 2024-11-29 조회수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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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경고등 켜진 한국 밀레니얼의 정신건강(LG경영연구원).pdf [34건 다운로드]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정신건강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30대 직장인들은 다른 세대보다 번아웃과 우울감을 더 자주 경험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수준도 글로벌 평균 이하로 나타났다.



이러한 정신건강 문제는 크게 네 가지 원인에 기인한다. 



- 비효율적이고 과도한 업무 및 장시간 근로: ‘워라밸’ 중시에 대한 기성 세대의 편견으로 스트레스 가중

- 연공서열 중심의 HR 체계에서 정당한 평가와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불만 

- 저성장 시대 인사적체와 고직급화에 따른 승진과 성장의 기회 제한

- 일과 가정의 균형 유지에 대한 큰 압박



밀레니얼의 정신건강은 조직의 분위기와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정신건강 문제는 창의성과 업무 몰입을 저해하여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불안이나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은 조직 전체에 쉽게 확산되어 팀과 조직의 성과를 악화시킬 위험이 크다. 이는 인재 이탈과 조직 평판 하락으로 이어지며, 특히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상 부정적 평판은 채용 브랜드에도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예방적 접근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체력 강화를 돕는 회복 탄력성 제고 방안이 필요하며, 조직 내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여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는 성과 관리뿐만 아니라 팀원의 웰빙을 지원해야 하며, 회사의 제도와 업무 방식을 개선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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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경영지원팀
  • 담당자김채연 연구원
  • 전화번호02-569-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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