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전기차 시장 특징과 주요 업체별 전기차 추진 전략(포스코경영연구원) | ||
| 작성자 : 총괄관리자 | 작성일 : 2024-08-30 | 조회수 :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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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기차 판매는 공격적인 정부 목표와 달리 아직은 미미한 수준
리튬이온 배터리 산업도 초기 단계이며, 도약을 준비 중인 단계로 파악
승용차 업체들은 인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배팅하면서 주도권 장악을 위한 투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집중
- 강력한 전동화 추진 목적은 ‘대기 오염 감소, 석유 수입 절감 및 전 세계의 탄소배출 저감 노력 동참’ 등에 있으며, ’30년 전기승용차 침투율 30%를 목표로 설정
- 그러나 전기차 충전소 부족, 내연기관차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전기차 가격, 낮은 주행 거리 등이 복합적인 판매 부진요인으로 작용
리튬이온 배터리 산업도 초기 단계이며, 도약을 준비 중인 단계로 파악
- 현재 전기차 배터리 산업은 이륜차 업체의 납산 배터리 중심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로 전환 중이며, 승용차 업체들은 자체 공장 건설을 추진
- 인도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업체들은 상업적 규모의 제조 능력을 갖춘 기업이 거의 없어 수요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
- 첨단화학전지(ACC) 투자 유치를 위해 U$24억의 생산연계인센티브(PLI) 도입과 베터리 제조에 필요한 자본재 수입 시 관세 면제 조치 등을 잇달아 발표
승용차 업체들은 인도 전기차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배팅하면서 주도권 장악을 위한 투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집중
- 2% 초반대의 전기 승용차 침투율에도 성장 전망성을 낙관한 전기차 업체들은 공격적인 투자로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서면서 시장 주도권 다툼이 본격화될 전망
- 전기차 업체들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연관업체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룹사를 활용하거나 부품업체와 공동 진출해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
- 시장 리더인 타타자동차의 점유율은 다양한 업체의 신차 출시 및 소비자의 기호 차이로 하락이 불가피하나 1위는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외자계 기업들 중에서는 빈패스트가 공격적인 설비 투자로 한발 앞서고 있음. 수입관세 인하 등 투자인센티브 도입으로 투자 유치를 희망했던 테슬라는 본사의 자금 사정과 중국 시장 집중을 위해 공식 투자 발표를 지연
- 도약을 준비 중인 전기차 시장의 성장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장 공략을 위한 장기 전략 수립이 우선되어야 함. 단독보다는 합작진출로 사업경험을 축적한 뒤 단독으로 전환하는 전략 검토 등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