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Software 산업 현황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09 | 조회수 : 875 |
인도 Software 산업 현황
1. 산업 개요
인도의 IT 산업은 연간 26%의 놀라운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도의 가장 중요
한 산업으로, 계속해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이고 있음.
- 포춘 500대 기업 중 40%가 필요한 S/W를 인도에서 아웃소싱
- 전 세계 74개사의 SEI CMM LEVEL-5 인증사 (S/W 품질 프로세스 수준 측도) 중 50개사가 인도에 위치
- 총 규모: 121억불 (수출 95억불, 내수 29억불) * ITES: 23억불
- 성장률: 약 26% (IT 서비스: 18%, 내수: 13%, ITES: 59%)
- 인도 수출의 약 20% 기여
- 업체수: 약 7200개
- 산업 종사자: 약 65만명 (17만명: ITES 종사자)
- TOP 5 업체가 수출의 41% 기여 (대형화)
수출: TCS, Infosys, Wipro, Satyam, HCL 등
R & D 서비스: TCS, Sasken, Wipro, Satyam, HCL 등
* S/W를 중심으로 한 인도 IT업종 수익률이 S/W 가격 인하 및 인건비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수익률이
감소하고, 철강, 석유화학 등 전통 산업 분야도 전 세계 설비 및 공급 과잉과 함께 단지적으로 수요
회복이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주요 기업들이 2002년부터 인도 내 수요가 급증하는 통신분야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몇 년간 지속될 전망.
인도 S/W 산업의 강점 및 약점
강점
- 비용 대비 우수한 개발 품질
- 풍부한 인적 자원
- 적극적인 정부 지원
- 우수한 언어 능력
약점
- 완제품 개발 경험 부족
- 원천 기술 개발 능력 부족
- 인프라 보급의 저조로 S/W 산업발전 및 사업에 지장
- Projet Manager 층의 취약
2. 인도 S/W 업계 최근 동향
- 글로벌 S/W개발 센터로 활용 증가 (본국 인력 감소/ 동결 및 인도 활용 증가)
- 단말 관련 업체의 활용 증가 (NOKIA, LG, KYOCERA 등)
- 반도체 관련 업체의 활용 증가 (INTEL, STM, TI, IBM 등)
- 자체 개발 캠퍼스 건립 추진 중 (INTEL, TI, MOTOROLA 등)
- INTEL: 3년 내 3,000명 규모로 증원 중 (현 1,800명)
- CISCO: 인도를 S/W 개발의 거점으로 활용 중 (외주포함 2,300명 수준)
3. Bangalore (뱅갈로) 지역: “Silicon Valley of India”
- 데칸고원 (해발 920m, 위도 12도) 에 위치한 카르나타카 주도
- 인구 약 650만 명
- 연평균 26도의 온난한 기후 (4월 최고 36도, 1월 최저 16도)
- Wipro, Infosys 등 1,150여개 회사 입주
- 약 200개 이상 외국업체 진출 (GE, HP, IBM, INTEL, TI, LUCENT, CISCO, PHILIPS, LG, SAMSUNG 등)
- SEI-CMM LEVEL 5업체 27개사 (세계 74개, 인도 50개)
- 인도 S/W 수출의 33% 이상 차지
- 기술의 중심지 (IISc, HAL, ISRO, NAL 등 위치)
4. ITES – BPO 개요
ITES – BPO (IT Enabled Service –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 정보통신 인프라를 이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인도의 저렴한 인건비와 영어를 할 수 있는 인
력을 활용하여 원격으로 수행하는 서비스 형태 (예) Call Center, Logistics, Finance, Admin 등
- 중요하지만 Core가 아닌 업무영역을 아웃소싱.
산업규모 및 동향
- 2001 전세계 시장 규모는 7,120억불 (미국:59%, 유럽: 22%, 아태: 15% 등)
- 인도의 중요 S/W Segment로 성장 중 (매출: 23억불, 성장률: 59%)
- 약 300여개 업체 (EXL, Daksh, GTL, Wipro, GE, DELL, HP, HSBC 등)
델리: 53, 뭄바이:45, 뱅갈로: 35, 첸나이: 35, 캘커타: 29, 하이데라바드: 24 등)
- 대형 IT Service 회사들의 진입 (Infosys, Patni, Satyam, HCL 등)
- 미국 및 영국 등 영어권을 중심으로 활용 증가
- IBM의 사업참여 발표, Intel의 인도로 BPO 활용 발표 등
1. 산업 개요
인도의 IT 산업은 연간 26%의 놀라운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도의 가장 중요
한 산업으로, 계속해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이고 있음.
- 포춘 500대 기업 중 40%가 필요한 S/W를 인도에서 아웃소싱
- 전 세계 74개사의 SEI CMM LEVEL-5 인증사 (S/W 품질 프로세스 수준 측도) 중 50개사가 인도에 위치
- 총 규모: 121억불 (수출 95억불, 내수 29억불) * ITES: 23억불
- 성장률: 약 26% (IT 서비스: 18%, 내수: 13%, ITES: 59%)
- 인도 수출의 약 20% 기여
- 업체수: 약 7200개
- 산업 종사자: 약 65만명 (17만명: ITES 종사자)
- TOP 5 업체가 수출의 41% 기여 (대형화)
수출: TCS, Infosys, Wipro, Satyam, HCL 등
R & D 서비스: TCS, Sasken, Wipro, Satyam, HCL 등
* S/W를 중심으로 한 인도 IT업종 수익률이 S/W 가격 인하 및 인건비 상승으로 전반적으로 수익률이
감소하고, 철강, 석유화학 등 전통 산업 분야도 전 세계 설비 및 공급 과잉과 함께 단지적으로 수요
회복이 어려운 상황으로 많은 주요 기업들이 2002년부터 인도 내 수요가 급증하는 통신분야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몇 년간 지속될 전망.
인도 S/W 산업의 강점 및 약점
강점
- 비용 대비 우수한 개발 품질
- 풍부한 인적 자원
- 적극적인 정부 지원
- 우수한 언어 능력
약점
- 완제품 개발 경험 부족
- 원천 기술 개발 능력 부족
- 인프라 보급의 저조로 S/W 산업발전 및 사업에 지장
- Projet Manager 층의 취약
2. 인도 S/W 업계 최근 동향
- 글로벌 S/W개발 센터로 활용 증가 (본국 인력 감소/ 동결 및 인도 활용 증가)
- 단말 관련 업체의 활용 증가 (NOKIA, LG, KYOCERA 등)
- 반도체 관련 업체의 활용 증가 (INTEL, STM, TI, IBM 등)
- 자체 개발 캠퍼스 건립 추진 중 (INTEL, TI, MOTOROLA 등)
- INTEL: 3년 내 3,000명 규모로 증원 중 (현 1,800명)
- CISCO: 인도를 S/W 개발의 거점으로 활용 중 (외주포함 2,300명 수준)
3. Bangalore (뱅갈로) 지역: “Silicon Valley of India”
- 데칸고원 (해발 920m, 위도 12도) 에 위치한 카르나타카 주도
- 인구 약 650만 명
- 연평균 26도의 온난한 기후 (4월 최고 36도, 1월 최저 16도)
- Wipro, Infosys 등 1,150여개 회사 입주
- 약 200개 이상 외국업체 진출 (GE, HP, IBM, INTEL, TI, LUCENT, CISCO, PHILIPS, LG, SAMSUNG 등)
- SEI-CMM LEVEL 5업체 27개사 (세계 74개, 인도 50개)
- 인도 S/W 수출의 33% 이상 차지
- 기술의 중심지 (IISc, HAL, ISRO, NAL 등 위치)
4. ITES – BPO 개요
ITES – BPO (IT Enabled Service –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 정보통신 인프라를 이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업무를 인도의 저렴한 인건비와 영어를 할 수 있는 인
력을 활용하여 원격으로 수행하는 서비스 형태 (예) Call Center, Logistics, Finance, Admin 등
- 중요하지만 Core가 아닌 업무영역을 아웃소싱.
산업규모 및 동향
- 2001 전세계 시장 규모는 7,120억불 (미국:59%, 유럽: 22%, 아태: 15% 등)
- 인도의 중요 S/W Segment로 성장 중 (매출: 23억불, 성장률: 59%)
- 약 300여개 업체 (EXL, Daksh, GTL, Wipro, GE, DELL, HP, HSBC 등)
델리: 53, 뭄바이:45, 뱅갈로: 35, 첸나이: 35, 캘커타: 29, 하이데라바드: 24 등)
- 대형 IT Service 회사들의 진입 (Infosys, Patni, Satyam, HCL 등)
- 미국 및 영국 등 영어권을 중심으로 활용 증가
- IBM의 사업참여 발표, Intel의 인도로 BPO 활용 발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