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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소기업 ·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창직추진사업단" 출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4-28 조회수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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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자료 200427] 『창업창직추진사업단』 출범.pdf [32건 다운로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중소기업 ·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창직추진사업단" 출범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는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창업·창직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창업·창직추진사업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 사업단은 한국컨설턴트사관학교 교장이면서 브레인플랫폼(주) 대표로 다년간 공공기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전문면접관으로 활동한 김영기 단장(경영지도사 마케팅)을 중심으로, 이치우 자문위원장(경영지도사 재무관리), 김을주 자문위원(경영지도사 재무관리), 이성순 수석부단장(경영지도사 마케팅), 조재익 선임전문위원(경영지도사 마케팅) 등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미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단기적으로 창업을 지원하고, 중·장기적으로 창직을 통한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 창업·창직 지원 및 육성 방안 제시 △ 창업·창직 연구 및 개발 △ 창업·창직 콘텐츠 발굴을 추진하게 된다.

 

□ 김오연 회장은 “한국의 직업 수는 1만4000개로 일본의 2만5000개, 미국의 3만5000개에 비하여 매우 적은 수준으로,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초연결 사회 출현, 갈수록 둔화되는 고용창출 등으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 발굴과 육성하여 우리 경제의 실핏줄인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를 조력하여야 한다”라며,

 

○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경영지도사와 기술지도사가 창의적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휘하여 정부의 창업·창직 추진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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