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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제한인경제협력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24 조회수 :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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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는 12월 24일 국제한인경제협력회(이사장 김상덕)와 국내외 지방자치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국내외 기업, 특히 해외 교포기업 등과의 국제경제 교류 및 해외진출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및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양해각서(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총 6개 분야, ▲ 해외 교포기업 등과의 국제교류 증진을 위한 정책개발 및 공동연구 ▲ 국내외 지방자치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국내외기업 등과의 글로벌 비즈니스 공동 협력 ▲ 해외 수출바우처사업의 사업화 및 활성화 공동 추진 ▲ 해외교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컨설팅 지원 사업 ▲ 해외 교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멘토링 및 역량강화 교육 ▲ 청년 창업교육 지원 등 글로벌 인재 육성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2001년 APEC IBIZ KOREA, 2004년 ICMCI(국제경영컨설팅협회협의회)의 정회원으로서 국제컨설팅 산업발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역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14년 ICMCI 세계총회, 2015년 IMC KOREA 총회까지 개최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높여 왔다. 특히 500명이 넘는 CMC(국제공인컨설턴트)를 보유한 지도사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글로벌시장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하여 2018년‘파워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수출 컨설팅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 성장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왔다.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김오연 회장은 “국제한인경제협력회와의 협약으로 국제CEO경제인대회를 통해 국내외 기업의 국제교류를 증진하고, 국내 기업과 해외 교포기업 상호 간의 자본 투자 및 기술 협력, 해외 수출입 등 글로벌 비즈니스가 확대되는 무한한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16,000명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와 500명 CMC(국제공인컨설턴트)들은 국내외 중소기업·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국내외 지방자치정부 및 지방자체단체들과의 상호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국제경제 교류 및 국가 산업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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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최익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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